Meta Quest 휴대폰 앱에서 기기가 사라졌을 때 다시 페어링하기

  • 증상 : 메타 퀘스트 휴대폰 앱의 기기 목록에서 내 기기가 갑자기 사라진다. 퀘스트를 PC와 연결했을 때 이런 경우가 발생했는데, 한번은 사이드 퀘스트를 유선으로 연결했을 때였고 다른 한번은 에어링크로 연결한 뒤였다. 결론적으로 앱을 실행시키면 UI가 기기가 없는 상태로 변하고 몇몇 기능이 작동되지 않음.

  • 해결 : 퀘스트를 쓰고 설정 – 정보에서 다섯자리 페어링 코드를 기억해둔다. 그리고 앱을 열어 새기기 추가 버튼을 누른 뒤 해당 페어링 코드를 넣는다. 연결되지 않으면 휴대폰의 블루투스를 껐다가 다시 켜준다. 이 방법을 알기전에는 기기를 몇번이나 포맷해야 했기 때문에 불편했다.

Obsidian을 탐색기 db처럼 이용하기

이번 블랙프라이데이 할인으로 Directory Opus를 구매하려다가 Obsidian를 파일 관리자처럼 이용하는 방법을 고민해봄. 참고로 Directory Opus에서 원했던 기능은 모든 파일에 태그나 주석을 달 수 있고 그걸 필터로 검색할 수 있는 점. 이를 obsidian으로 할 수 있다면 다른 기능은 Total Commander와 Everything, Fast Stone등으로 필요할 때 맞춤해서 사용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Obsidian의 각 노트는 *.md파일로 이뤄져 있으며 md파일의 묶음인 Vault는 꼭 지정폴더에만 둬야 하는게 아니라 내 컴퓨터의 아무곳에나 두고 읽어올 수 있음을 활용함.

  1. Obsidian을 켜면 좌측 하단의 아이콘 메뉴 중 제일 위 ‘다른 저장고 열기’를 통해 관리하고자 하는 종류의 Vault를 만들고 연다.
  2. 설정 – 파일 및 링크에서 ‘새 첨부 파일을 만들 위치’ 옵션을 현재 파일과 동일한 폴더로 바꿔준다.
  3. 노트를 만들면 해당 제목과 동일한 폴더를 만들고 해당 노트를 폴더의 하위로 둔다. 이는 이미지나 pdf등을 노트에 첨부할 때 해당 파일의 관련 노트의 폴더로 이동되기에 윈도우 탐색기 및 서드파티 탐색기에서 관리하기 용이하기 위함이다.
    예) obsidian 폴더 – obsidian 노트
  4. 그 외에 추가적인 기능은 각자 Obsidian을 사용하는 방식에 따라 커스터마이징하면 된다. Obsidian의 노트파일을 일종의 db처럼 이용하는데 주요하다.

위의 방법을 이용하면 영화 폴더에 옵시디언 노트 파일을 둠으로써 리뷰나 자료 해석. 그리고 원하는 장르 검색에 용이하고, 개인적으로는 여러 공부를 할 때 pdf파일 및 기사나 인포그래픽등을 통합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요즘에는 맘에 드는 유튜브 영상들을 보고 여러 태그나 정보 해석을 달아 리뷰해놓는 경우가 많았는데 다른 유형의 파일 정보들과 통합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아직 위의 방식으로 노트를 사용한지 며칠되지 않아서 좀 더 사용 후 업데이트 해 볼 예정.

카페24 php버전 7.4로 변경

카페24 php버전 7.3에서 7.4로 변경하였습니다.

wordpress 알림판에서 보안 업그레이드 권유가 떠서 호스팅 업체인 cafe24에 가보니 어느새 php7.4버전을 지원하고 있네요.

혹시 몰라서 파일과 db 백업도 해뒀는데, 그냥 변경 버튼 누르니 몇초만에 환경이 바뀌었습니다. 알림판에서 경고도 뜨지 않고요.

Meta Quest Store App Referral 메타 퀘스트 스토어 앱 리퍼럴

This is a App Referral link to get the discount coupon about 25%.
Coupon code to use on purchase : FRIEND (It is applied automatically)

메타 퀘스트 스토어(오큘러스 퀘스트 스토어) 앱 리퍼럴 입니다.
해당 링크로 들어가 할인받기를 누른 뒤 해당 앱을 구매하시면 프로모션 코드란에 FRIEND가 자동 입력되고 약 25% 할인된 가격에 해당 앱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몇몇 게임은 국내 스토어에 존재하지 않아서 구매시 VPN 우회가 필요합니다.

2MD: VR Football Unleashed ALL-STAR (2MD: VR 풋볼 언리쉬드 올스타)
: 미식축구 게임입니다. 선수 라이센스가 중요하면 NFL PRO ERA. 미식축구의 게임성만 놓고 보면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Acron : Attack of the Squirrels!
: 다람쥐(휴대폰 플레이어)와 나무(VR착용자)로 나뉘어 함께 플레이하는 파티게임입니다.

Alvo (알보)
: 콜오브듀티 스타일의 FPS게임이라고 하는데 저렴하기 때문인지 사람이 꽤 있다. 개인적으로는 Contractors 만큼 해보지 않아서 깊게 평가하기 어렵다. 추후 감상평을 추가해보겠다.

Ancient Dungeon (에이션트 던전)
: 마인크래프트를 닮은 픽셀 캐릭터로 던전 속을 탐험하는 게임입니다.

Angry Birds VR: Isle of Pigs (앵그리버드)
: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모바일 게임의 그 화난 새가 맞습니다. VR에서 직접 새총을 쏘는 것처럼 실감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커스텀 모드가 있는 점이 참 맘에 들었습니다.

Art Plunge
: 유명한 명화 몇 개를 입체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 앱입니다.

BIG BALLERS BASKETBALL
: 농구게임

Blueplanet VR Explore (블루플레닛 VR 익스플로어)
: Wander나 BRINK같은 몇 안되는 여행 앱 중 하나입니다. 콘텐츠의 양은 많지 않지만 퀄리티가 뛰어나며 글라이딩 기능은 전혀 기대하지 않았지만 가족들이 정말 즐거워했습니다. 스토어 평점은 낮은 편입니다. 허접한 UI와 늦은 업데이트, 가격에 비해 비싼 가격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데모를 체험하고 제작자의 인터뷰를 본 뒤에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내년 초(23년)에 추가 콘텐츠 업데이트 계획이 있고 개발자가 작업을 빠르지는 않지만 점진적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퀘스트 버전의 용량이 18기가 정도되니 용량을 확보해주세요.

BONELAB (본랩)
: VR 상호작용의 끝판왕 본웍스(Bonworks)의 후속작이자 퀘스트 단독작입니다.

BONEWORKS (Rift – PC버전) (본웍스)
: 생각하는 왠만한 건 다 만지거나 활용할 수 있는 VR상호작용 끝판왕 본윅스입니다. 모드가 다양합니다. PC VR게임을 선호하시고 샌드박스 게임에 취향이 있으신분들에게 추천합니다.

BOXVR (FitXR의 Rift – PC 버전)
: FitXR의 예전 PC버전(Rift)이에요. FitXR이 구독제로 변하고 곧 종료한다는 말이 있었는데 왠일인지 그 후로도 서비스가 종료 되지 않고 있습니다. 언제 서비스가 종료될 지 여부와 더 이상 업데이트는 없다는 점 참고하세요. mp3 파일이 있는 아무 음악이나 맘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BraVeR
: 각종 공포증의 치료를 도와주는 앱입니다. 개인적으로 해당하는 것은 벌레 공포증인데 굳이 치료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MRI와 고소공포증은 사람에 따라 도움이 될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Carly and the Reaperman (칼리 앤 더 리퍼맨)
: 비대칭VR 게임으로 PC와 VR 사용자가 함께 퍼즐을 풀어나가는 게임입니다. 친구 또는 가족과 함께 하기 좋아요.

Carve Snowboarding (카브 스노보딩)

Chess (체스)

Cities: VR (시티즈 VR)
: 동명의 게임인 시티즈 스카이라인의 VR버전입니다.

CLASHBOWL (클래쉬볼)
: 볼링게임입니다.

COMPOUND (컴파운드)
: 레트로풍의 로그라이트 FPS게임입니다. 만화처럼 보이는 픽셀 그래픽에 재미있는 무기와 랜덤으로 생성되는 적들이 있습니다.

Cooking Simulator VR (쿠킹 시뮬레이터, 요리 시뮬레이터 VR)
: 주방장이 되어서 요리를 시도를 해볼 수 있는 게임. 별건 아닌데 이것저것 뚝딱 뚝딱 해볼 수 있다는 점이 신기하다. 사실 요리보다는 식재료를 얼마나 신선하게 망칠 수 있는지 도전 하게 된다. 완성 직전에 괴식으로 만들어버리는 쾌감이 있다고나 할까.

Crisis VRigade (크라이시스 브리게이드)
: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슈팅 게임입니다. 엄폐물을 잘 이용해야 합니다. 난이도 있습니다.

Crisis Brigade 2 reloaded (크라이시스 브리게이드 2)
: 전작과 같은 요소를 가졌지만 그래픽이 꽤 많이 향상되고 정식스토어로 들어왔습니다.

Dash Dash World (대쉬 대쉬 월드)
: 마리오카트를 닮은 VR 레이싱 게임. 게임 자체는 잘 만든 것 같은데 개인에 따라서 멀미가 날 수 있고, 멀티가 활성화되어있지 않다.

Dance Central (댄스 센트럴)
: 클럽에서 춤을 추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댄스게임입니다. 정면의 캐릭터가 추는 춤을 보고 따라 추면 됩니다. 아직 다리를 추적할 수 없는 퀘스트의 한계를 지적하기도 하지만 캐쥬얼하게 몸을 흔드는 댄스 초보자용으로는 재미있습니다. 추가 패치나 dlc가 없는게 문제라면 문제겠습니다.

Death Horizon: Reloaded (데스호라이즌: 리로드)
: 여러명이 함께 캠페인 플레이 할 수 있는 좀비 슈팅게임입니다.

Deisim (데이심)
: 신이 되어 마을을 꾸미고 조작하며 놀 수 있어요.

Demeo (데메오)
: 턴방식의 전략 테이블 보드 게임. 다양한 직업이 존재하는 TRPG입니다. 카드는 스킬을, 주사위는 확률을 나타냅니다. 멀티플레이에 특화되어 있지만 싱글 플레이도 가능합니다. 퀄리티도 높고 패치도 꾸준해 4인까지 즐길 수 있는 멀티플레이 게임으로 추천합니다.

Drop Dead: Dual Strike Edition (드랍데드)
: 좀비게임입니다. 멀미 없습니다.

DYSCHRONIA: Chronos Alternate (디스크로니아)
: 간단한 퍼즐에 스토리 중심의 게임입니다. 한글화되어있습니다.

Eleven Table Tennis (일레븐 탁구)
: 탁구입니다. 실제와 매우 유사하고 멀티 플레이 가능합니다.

Elven Assassin (엘븐어쌔신)
: 멀티플레이로 즐기는 활을 이용한 디펜스게임입니다.

Eternal Starlight (이터널 스타라이트)
: 우주 RTS게임입니다. 우주 공간에서 우주선을 손으로 이리저리 움직여 싸운다는 점에서 아기자기한 재미가 있습니다. 홈월드를 좋아하신다면 체크해볼만 한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우주선 안에서 비행할 수 있는 배틀그룹도 인상적이었습니다.

First Person Tennis – The Real Tennis Simulator (퍼스트 펄슨 테니스)
: 테니스 게임입니다. 공간 제약이 있을 시 자동 이동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물리학은 나쁘지 않다는 평입니다.

Five Nights at Freddy’s: Help Wanted (프레디의 피자가게: 헬프 원티드)
: 유명한 인기게임 프레디의 피자가게 VR버전입니다. 공포게임을 즐기신다면 한번 해봄직합니다.

ForeVR Bowl (포에버 볼링)
: 프리미엄 볼링에 비해 그래픽이 깔끔하고 게임 내적으로 소소한 요소들이 많은데 물리엔진이 좋지 않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물리엔진 업데이트가 되어서 선택가능해졌습니다.

ForeVR Cornhole (포에버 콘홀)
: 우리에게는 익숙치 않은 콘홀이라는 스포츠 게임입니다. 콘홀은 옥수수가루가 든 주머니를 보드에 던지는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Bocce Time이랑 비슷한 게임이라고 느껴졌습니다.

ForeVR Pool (포에버 풀)
: ForeVR에서 나온 당구 게임입니다. 다른 ForeVR 시리즈와 비슷하게 당구채를 모을 수 있어요.

Gesture VR (제스쳐 VR)
: Painting VR이나 Vermillion에 비교하면 데셍에 특화된 앱. 다양한 조각상이 제공되고 빛을 쉽게 바꿀 수 있습니다. 앱 자체는 다 맘에 드는데 아쉬운 점은 컨트롤러의 두께와 무게 때문에 스케치하는 맛이 안나요. 크로키를 가볍게 하고 싶은데 컨트롤러가 묵직해요.. 컨트롤러의 위치를 바꿔서 연필처럼 쥘 수는 있으나 핸드트랙킹 기능이 추가되기를 기원합니다.

GOLF+ (골프플러스)
: 실제와 흡사하게 구현해놓은 골프입니다. 워크어바웃 골프와 다르게 스윙을 구현해놓았어요.

Golf 5 eClub (골프 5 이클럽)
: 그래픽은 골프플러스보다 골프5쪽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두 골프 게임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엇갈리는데 결국 본인이 다 해보고 하나를 환불하거나, 골프 게임이라고 할만한게 이 두개랑 미니게임에 가까운 워크어바웃미니골프 뿐이라 둘 다 라이브러리에 채워가는 것도 맞는 것 같습니다.

GORN (곤)
: 잔인주의, 신체훼손. 콜로세움으로 보이는 전투장에서 전투를 하세요!

Green Hell VR (그린헬)
: 정글 생존게임입니다. 곧 멀티플레이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GRID Legends (그리드 레전드)
: 동명의 레이싱 게임 그리드의 퀘스트 버전. 용량이 30기가로 꽤 크다.

Guardians (가디언즈)
: FPS + RTS 장르를 합친 형태의 게임. 헤일로와 스타쉽트루퍼스의 분위기를 풍깁니다. 기본은 1인칭 슈팅 형태인데 보조손의 패널을 열어서 주변 유닛을 부르고 전술적으로 싸울 수 있습니다. UI나 번역 등이 매끄럽지 못한 느낌을 주지만 주목받지 못한 훌륭한 게임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Guided Meditation VR (명상 가이드 VR)
: 이름 그대로 명상 앱이다. 배경과 음악, 명상을 조합해 명상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Gun Club VR (건클럽 VR)
: PC로 사격을 즐기신가면 H3VR, 단독으로 즐기신다면 건클럽입니다. 저는 H3을 먼저해서 첫 구매시 환불했었는데, 스탠드얼론으로 간편히 즐기고 싶을 때도 있어서 다시 구매했습니다.

I Expect You To Die 2
: 물건을 하나하나 만져보고 조작해나가면서 풀어나가는 두뇌 퍼즐이에요.

IRON GUARD (아이언가드)

Ironlights (아이언라이츠)
: 합을 겨루는 칼싸움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펜싱과 비슷한 브로큰 엣지쪽이 인기가 많습니다만 아이언라이츠 역시 멀티플레이를 제공하고, 싱글플레이쪽이 훨씬 풍부합니다.

In Death: Unchained (인데스)
: 로그라이크 형식의 활/석궁 게임입니다. 시즌도 꾸준히 진행되고 게임성 플레이 타입도 보장됩니다. 활쏘기 게임에서는 인데스가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Jurassic World Aftermath (쥬라기 월드 애프터매스)
: 카툰렌더링으로 표현된 실감나는 공룡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JUST HOOPS
: 핸드트레킹이 가능한 농구 게임입니다. 아직 자연스럽지는 않아서 컨트롤러를 사용하시거나 적응하는 시간이 조금 필요합니다.

Kartoffl

LES MILLS BODYCOMBAT (레즈밀스 바디컴뱃)
: 펀치와 니킥 코스가 있는 운동 앱입니다. FIT XR이 구독제로 바뀐 뒤에는 제일 나은 것 같습니다.

Little Cities (리틀 시티즈)
: 라이트한 버전의 도시 건설 시뮬레이션입니다.

Loco Dojo Unleashed (로코 도조)
: 다양한 게임이 있는 파티게임입니다.

Lone Echo (론에코, Rift – PC버전)

Marvel’s Iron Man VR (아이언맨)
: 그 마블의 아이언 맨입니다. 가격은 좀 나가는데 플레이타임과 아이피. 그리고 다른 VR게임들의 가격대를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PSVR에 있던 게임이 퀘스트로 이식된 것이라 리뷰를 충분히 찾아보실 수 있어요.

Maskmaker (마스크메이커)
: Fisherman’s Tale 제작진이 만들었다고해서 PC로 나왔을 때 바로 해봤었다. 가면을 쓰고 여러 세계를 돌아다니는 간단한 퍼즐 형식의 어드벤쳐 게임. 분량도 꽤 되고 할만하다.

Moss: 2 (Moss: Book II, 모스2)
: 귀여운 쥐돌이랑 모험을 떠나는 동화같은 게임입니다. 귀여움과 간단한 퍼즐로 구성되어있습니다.

MOTHERGUNSHIP: FORGE (마더건쉽 포지)
: SF 슈팅 로그라이크 게임. 디펜스 형식으로 총을 업그레이드하면서 달려드는 적들을 물리친다.

MultiBrush (멀티브러쉬)
: TiltBrush가 오픈소스화 되면서 나온게 Open Brush와 MultiBrush인데 얘는 함께 그림을 그릴 수가 있어요. 무료인 오픈브러쉬는 꼭 해보시길 권하는 추천 프로그램입니다. 다른 세상에 들어가 있는 황홀함을 느낄 수 있어요. 함께 하길 원하시면 이 앱을 구매하시면 됩니다.

NFL PRO ERA (엔에프엘 프로 에라)
: 2MD와 같은 미식축구 게임입니다. 라이센스를 획득하여 네셔널 풋볼 리그의 팬분들이라면 몰입해서 게임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Noun Town Language Learning (노운타운 랭귀지 러닝)
: 언어 학습 앱입니다. 물체들을 보고 발음하고 학습할 수 있어요. 사실 이런 언어앱은 그동안 모바일이나 PC버전으로 많았었는데 VR이기 때문에 몰입도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몰입감을 올려줄 수 있는 업데이트가 더 필요하다고 보지만 비슷한 타입의 언어 학습앱에 비하면 저렴한 편이고 여러 언어를 지원 및 업데이트 예정이라 구비해뒀습니다.

OhShape (오쉐이프)
: 두뇌 풀 가동! 짤처럼 벽이 다가오면 해당 벽처럼 자세를 잡아 통과하는 방식의 리듬게임입니다. 공간이 약간 필요한데, 또 좁은방 옵션이 있어서 2×2 정도 사이즈면 나름 해볼만합니다. 요령은 꼭 벽의 단면에 내 몸을 꼭 맞출 필요는 없으니 그림자를 보면서 편한 자세를 잡아주시면 관절 부상 없이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커스텀곡 지원합니다.

Painting VR (페인팅 VR)
: 철퍽 철퍽 먹칠하기 좋아요.

Paraddidle (파라디들)
: 정통 드럼 시뮬레이션 게임, Smash Drums는 게임에 가깝다면 이건 드럼에 정말 관심있는 분들을 위한 게임입니다. USB형 페달도 지원한다고 홈페이지에 적혀있는데 아직 써보지는 못했습니다. 여러 종류의 커스텀이 가능합니다.

PathCraft (패쓰크래프트)
: 퍼블리셔랑 게임 분량만 믿고 해봤다.

Pistol Whip (피스톨휩)
: 화면이 전진되면서 나타나는 적들의 총알을 피하고 쏴서 물리치는 게임. 매트릭스의 네오가 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총알을 피할 때 하체를 써야해서 운동량도 은근히 높다. 이렇게 설명하면 단순한 슈팅게임같지만 놀랍게도 리듬게임이다. 하지만 고득점을 목표로 하지 않으면 리듬게임이라고 여기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 같다.

Pixel Ripped 1995 (픽셀 립드 1995)
: 고전 게임의 추억속으로 직접 들어가는 체험을 하게 해주는 게임입니다. 오래전부터 게임을 즐겨오신 게이머라면 만족스러운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POPULATION: ONE (파퓰레이션 원)
: 배그를 떠올리게 하는 인기 FPS 게임입니다. 솔로전을 하고 싶은데 가끔 이벤트때만 가능하고 평소에 지원을 안해서 안타깝네요. 최근 Sandbox 모드가 업데이트 되어서 많은 가능성이 열렸습니다.

Premium Bowling (프리미엄 볼링)
: 실제 볼링공의 무게가 없다는 점이 아쉽지만, 공의 물리학은 괜찮은 편입니다. 멀티 지원합니다.

Puzzling Places (퍼즐링 플레이스)
: 입체 퍼즐입니다.

Racket: Nx (라켓nx)
: 돔 안에서 스쿼시를 경쟁/협동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같이 할 사람이 있다면 추천합니다.

Ragnarock (라그나록)
: 북을 내려 치는 형태의 리듬 게임입니다. 록 음악 기반으로 매우 신납니다.

Real VR Fishing (리얼 VR 피싱)
: VR로 즐기는 낚시 게임입니다. 저는 실제로는 낚시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래픽이 수려하고 유튜브를 틀어놓을 수 있어서 힐링게임으로 사용중입니다. DLC는 더욱 더 수려합니다.

Red Matter 2(레드매터2)
: 단독으로 실행되는 게임 중 단연 뛰어난 그래픽을 자랑하며 한글화 잘 되어있습니다.

Resident Evil 4 (레지던트이블4)
: 레지던트 이블의 단독 이식버전입니다. 단독 게임 중에서는 퀄리티가 높은 편입니다.

Richie’s Plank Experience (스카이 빌딩)
: 통나무게임. 높은 빌딩의 외나무 다리 위를 건너는 체험형 앱입니다. 친구나 가족들 접대용으로 체험시켜주기에 좋습니다.

RUNNER (러너)
: 오토바이(바이크)를 타고 적들을 물리치는 액션 슈팅게임.
아키라에 크게 감명을 받았는지 그 느낌을 내려고 애썼고, 실제로 그런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Sep’s Diner (셉스 디너)
: 음식점 종업원이 된 것 같이 정신없이 요리와 조리를 하고 손님에게 제 때에 내놓으세요.
약간의 공간이 필요하며, 멀티플레이 가능합니다.

Shores of Loci
: Puzzling Places와 비슷한 장르의 퍼즐게임입니다. 퍼즐의 볼륨이나 디테일은 퍼즐링플레이스 쪽이 더 미려하지만, 몽환적 분위기는 이쪽이 더 좋은 편입니다. 구매 전 트레일러를 체크하세요.

Smash Drums (스매쉬 드럼)
: 드럼 게임입니다. 라그나록이 좀 더 파워풀한 느낌이고 스매쉬 드럼 쪽이 음악을 연주한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노래도 계속 추가해주고 있어서 맘에 듭니다.

Sniper Elite VR (스나이퍼 엘리트)
: 동명 PC게임의 VR버전. 해당 시리즈의 특징인 저격과 피격 모션이 독특하다. 크로스바이로 리프트 버전과 퀘스트 버전 모두 즐겨보았는데, 그래픽이 큰 차이가 나지 않아서 퀘스트 버전으로 편하게 즐기는 걸 추천한다.

Sports Scramble (스포츠 스크램블)
: 야구, 테니스, 볼링 3종의 스포츠 게임. 메타에 속해있는 ARmature Studio에서 만들었기 때문인지 보정과 게임의 느낌이 훌륭하다. 코믹스러운 스크램블 모드가 메인이지만 스크램블 모드를 끄고 그냥 캐쥬얼 스포츠용도로도 괜찮다.

Squingle (스큉글)
: 트레일러만 봤을 때는 세포 속을 구경하는 게임인 줄 알았다. 그런 비쥬얼인데 실은 퍼즐게임이다. 정해진 길을 컨트롤러를 이용해 이동시켜나가야 하는데 딸려오는 애들마다 독특한 성질이 있어서 머리를 써야 한다. 기대 이상의 숨은 보석이라고 생각한다. Squingle Demo 라고 검색하면 데모 버전이 따로 나오니 먼저 테스트 해보면 좋다.

Startenders (스타텐더스)
: 외계행성의 바텐더가 되어 플레이하는 바텐딩 게임입니다. 기대 이상으로 만듬새가 좋아 이것저것 만지작거리는 맛이 있고 한글화도 되어있습니다. 미니게임도 몇개 있는 등 가격의 가치는 충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StormLand (스톰랜드, Rift – PC버전)

SUPERHOT VR (슈퍼핫 VR)
: 플레이 타임이 짧은 것만 빼고는 최고의 VR경험을 주는 게임입니다.

Stride (스트라이드)
: 런앤건 파쿠르 액션입니다. 만듬새가 좋아서 몰입감이 좋습니다.

Swarm (스웜)
: 로프로 활공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게임입니다.

Sweeet Surrender (스윗 서렌더)
: Compound와 비교되는 로그라이트 슈팅게임입니다. 최근에 근접무기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한글화와 좀 더 부드러운 그래픽&화면이 컴파운드와의 차이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업데이트가 꾸준해서 추후 다시 살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Swordsman (스워드맨)
: 썩 괜찮은 물리 엔진을 가진 칼싸움 게임입니다. 레벨 및 장비 구입, 보스등의 요소가 있습니다. 업데이트도 자주 하는 게임이라 추후 기대가 됩니다.

Synth Riders (신스라이더)
: 리듬게임입니다. 커스텀곡을 넣기 쉽고 게임 퀄리티가 좋아서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비트세이버와 같은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Tentacular (텐타큘러)
: 대왕 문어인지 오징어인지 아무튼 촉수달린 양 손을 이용해서 이것저것 해 볼 수 있는 앙증맞은 게임입니다. WHAT THE BAT?이 야구 배트버전이었다면 이건 촉수 버전이에요. 물건을 집을 때마다 나는 소리와 사람들과 대화할 때 머리를 두드려야 하는데 그게 묘하게 중독성이 있습니다ㅋㅋ

Tetris Effect: Connected (테트리스 이펙트)
: 화려하고 예쁜 효과의 테트리스 게임입니다. 평소에도 테트리스를 가끔씩 즐기셨다면 추천드립니다. 화면은 놀랍지만 게임성은 테트리스 그대로기 때문에 원래 테트리스에 관심이 없으셨다면 금방 흥미를 잃을 것 같습니다. 먼저 찍먹을 해보세요.

The Climb 2 (더클라임 2)
: 클라이밍 게임입니다.

The Final Overs (더 파이널 오버즈)
: 크리켓게임입니다. 우리에게는 생소하지만 영국이나 인도등 영국 연방에서는 인기 스포츠라고 합니다. 해당 게임에서는 피칭 위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The Last Clockwinder (더 라스트 클록와인더)
: The Room 이후로 이렇게 만족스러운 퍼즐 게임은 처음 입니다. 클락와인더(=Clockwinder)라는 제목이 붙은 것처럼 플레이어의 행동을 복제하는 로봇 분신들을 이용해 협동하는 방식으로 퍼즐들을 풀어나갑니다. 앱랩에 We Are One 이라는 기대작이 있는데, 이 방식을 완결된 형식으로 만들어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The Walking Dead: Saint & Sinners (워킹데드)
: 고퀄리티의 좀비 RPG입니다.

Thief Simulator VR: Greenview Street (도둑시뮬레이터 VR: 그린뷰 스트릿)
: 실제로 법을 위반하거나 경찰에 쫓길 걱정없이 도둑이 되어보실 수 있습니다.

Thumper (썸퍼)
: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 나름 명작 리듬게임입니다. 흡사 레이싱 게임을 하는 것 같은 감각적인 영상도 매력적입니다.

TOTALLY BASEBALL
: 투수, 타자, 수비까지 종합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유일한 야구게임입니다. 투수의 물리엔진이 Sports Scramble만큼만 됐으면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야구를 좋아한다면 할만합니다.

TowerDefender (타워디펜더)

Ultrawings 2 (울트라윙즈 2)
: 워플레인과 더불어 퀘스트 단독으로 즐길 수 있는 유명한 비행시뮬레이션 타이틀 중 하나인 울트라윙스입니다. 다양한 미션과 비행기가 있습니다. 워플레인은 전투에 더 특화되어 있고 울트라윙스는 좀 더 아케이드성이 강합니다.

Unplugged: Air Guitar (언플러그드)
: 핸드트레킹으로 플레이하는 에어기타입니다. 실제 기타를 연습한다는 느낌보다는 리듬게임을 한다는 생각으로 플레이하시면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Until you Fall (언틸유폴)
: 매번 인데스와 함께 소개되는 로그라이트 전투게임 언틸 유 폴 입니다. 게임 방식은 단순한 편이지만 난이도가 올라가면서 몰입도도 높아지고, 긴장이 되서 운동량도 상당합니다. 퀘스트에서 구매하시면 PC(리프트버전) 크로스바이(양쪽 라이브러리 모두 제공)를 지원하니 고사양PC로 즐기시면 더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Vermillion (버밀리온)
: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는 그리기 앱입니다. 멀티플레이를 지원하지만 주요 포인트는 아니고, 유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팔레트와 캔버스를 사용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Virtual Desktop (버츄얼데스크탑, 버데탑)
: 원격 및 무선으로 PC에 접속할 수 있는 앱입니다. 무선으로 이용하거나 외출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Walkabout Mini Golf (워크어바웃 미니골프)
: 4인까지 가능한 미니 골프입니다. 실제 골프보다는 아케이드에 가까워서 남녀노소 쉽게 즐길 수 있고 다양한 지형지물이 등장합니다. 가족, 친구와 함께 즐기기에 좋아요.

Wander (원더)
: 구글 스트릿뷰 단독 버전입니다. 유저가 올린 사진과 과거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Warplanes: Battles over Pacific (워플레인 배틀 오버 퍼시픽)
: 비행시뮬레이션. 비행 게임 중에는 멀미도 적은 편이고, 손 맛도 있습니다. 다른 비행시뮬레이션은 계속 적응을 못하다가 이 게임을 입문으로 전투 비행 게임의 재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멀티도 지원하지만 처음에는 캠페인 하시면서 비행기 모으시는 게 좋아요.

WHAT THE BAT? (왓더뱃, 왓더배트)
: 여러분의 손이 야구 배트라면? What the Golf? (왓 더 골프)를 만든 제작자의 VR게임입니다. 우스꽝스럽고 장난스러운 게임이라 가족이나 친구끼리 TV로 함께 화면을 보면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Wind Wind (윈드윈드)
: 바람으로 인형을 밀어 목적지로 옮기는 게임입니다. 난이도가 꽤 있습니다.

Wooorld (워어얼드)
: 간단한 입체 건물들과 360포토를 함께 볼 수 있는 지도앱입니다. PC 구글어스를 기대하셨다면 실망하시겠지만 단독으로 실행되는 여행 어플로는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Wander와 구글어스를 합쳐놓은 느낌인데 아직 좀 조악합니다.
현재 비밀방 기능이 지원되지 않지만 최우선으로 다음 업데이트에 반영한다고 합니다. 퀘스트2보다 퀘스트프로에서 더욱 선명합니다.

World Flight (월드 플라이트)
: 마이크로소프트의 MSFS(Microsoft Flight Simulator)와 같은 컨셉의 실제 지도를 기반으로 한 비행 시뮬레이션입니다.

World War Toons: Tank Arena VR (월드 워 툰 탱크아레나)
: 탱크를 조작해 즐기는 팀 매치게임입니다. 다양한 맵과 각기 다른 특징을 가진 탱크들이 있습니다. 빠르고 캐쥬얼한 게임성의 게임입니다.

추가적으로 게임에 대한 질문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제가 아는 선에서는 답변 드리겠습니다.

신스라이더 추천 커스텀 송

신스라이더(Synth Riders)의 커스텀 송 폴더의 위치가 변하면서 별표를 찍어놓았던 곡 목록이 사라졌다. 처음부터 좋아하는 곡들을 선별해 넣은 것이 아니라 10기가 넘는 커스텀 곡을 전부 넣어놓고 랜덤으로 플레이해가면서 골랐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 녀석들부터 다시 찾아 넣고 있다.

별표를 찍어놓았던 곡들은 수십개지만 당장 기억에 나는 가장 좋아하는 노래 몇 개. 신기하게도 지금보니 두분으로 제작자가 겹쳤다.
Alien : DUBU님 곡
Ring Ding Dong : 사실 나는 링딩동 활동 시절에는 이 곡을 듣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은 신스라이더를 켤 때마다 한번씩은 플레이하는 곡이다. 역동적으로 빠르게 움직이는 구간이 있어서 플레이하고 나면 신난다. DUBU님 곡
Roly Poly : 이 곡은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곡이다. 한쪽 손을 엇갈려서 덩실덩실 왔다갔다 춤추며 신난다. 신스라이더 업데이트 후에 플레이되지 않았던 적이 있는데 엄마가 가장 좋아하는 곡이라 포기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곡 제작자인 ICHDERHORST님에게 Discord로 직접 연락했었다. 결론적으로 곡의 문제가 아니라 파일 다운로드 과정의 알 수 없는 오류였다. 파일을 재 다운로드하고 문제가 해결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이것저것 답변해줘서 감명깊었다.
Uptown Funk : ICHDERHORST님의 곡. 실제 해당 곡의 뮤직 비디오를 보면 묘하게 중독적인 춤사위가 등장하는데 비슷하게 어깨춤을 출 수 있어 좋아하는 곡이다.

신스라이더(Synth Riders) dlc 중 Experience 곡 모음

Adrenaline팩의 Offspring – Come Out and Play
Caravan Palace팩의 Wonderland
Muse팩의 Starlight
Synth Wave팩의 Muse – Algorithm
(2021.10.14)

Experience는 화면에 추가 연출이 포함된 곡을 말한다.

각 곡은 별개로 구매(약 2,400원)할 수도 있고, 번들팩(대략 만원) 또는 콜렉션(2~3만원)으로 다른 곡들과 함께 묶어서 구매할 수도 있다. 번들이나 콜렉션은 최대30%까지 할인이 되지만 많은 곡을 한번에 구매해야 하므로 취향에 따라 각 번들팩에 무료로 공개된 데모곡들을 미리 플레이해보면 좋다.

VIVEPORT(바이브포트) 메타 퀘스트 1달 이용 이벤트

VR 콘텐츠 구독 서비스인 바이브포트에서 오큘러스 퀘스트1, 2 사용자를 대상으로 1달 무료 구독권을 제공합니다. 기존/신규 모두 적용가능합니다. 마지막 코드 발급기간은 태평양 표준시로 22.04.03까지입니다.

이용방법은 바이브포트를 가입&설치하시고 바이브포트 프로그램을 연 상태에서 USB 케이블을 이용해 퀘스트를 연결하시면 됩니다. 퀘스트를 연결하시고 잠시 기다리시면 아래와 같은 팝업이 뜹니다.
이때 ‘확실함’을 눌러주시면 자동으로 리딤코드가 적힌 상태로 다음 단계로 이동하니 구독을 해주시면 됩니다. 신규이용자라면 기존의 14일 무료 체험까지 포함한 기간을 이용하실 수 있으니 14일 체험을 먼저 신청하시고, 퀘스트를 연결해 1달을 추가하세요. 기기를 여러대 가지고 계시면 기기 수만큼 발급하여 등록할 수 있습니다.

※ 기존에 받은 사람은 받을 수 없지만 몇달에 한번씩 꾸준히 시행하니 못 받은 분은 아래의 출처를 가끔씩 체크해보면 좋습니다.

※ 한번 받았던 기기도 시일이 지나서 다시 USB 연결을 해보면 무료 한달을 더 주기도 한다. 어떤 연유에서인지 잘 모르겠다. 가족들 기기를 포함해 여러대로 테스트해봤는데 모두 같은 현상이 벌어지는 것 보면 다른 기기에서도 공통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생각된다.

VIVEPORT 1개월 무료 구독 이벤트

출처

Oculus PC프로그램 C드라이브가 아닌 다른 곳에 설치하기

Oculus의 PC프로그램은 설치 경로 수정에 별도의 작업이 필요합니다.
그냥 설치 중에 바꿀 수 있는 인터페이스가 제공되면 좋은데 기본 설치 경로를 수정하는 방법을 오큘러스 웹사이트에 숨겨놓았습니다.

해당 링크를 읽어보시고도 이해가 안된다면 따라하시면 됩니다.

  1. Oculus의 PC프로그램 다운로드 -> 설치파일 오른쪽 클릭 – 속성 -> 위치 부분을 복사
  2. 윈도우키 + R 키를 누르고 붙여넣기 + ‘\OculusSetup.exe/ drive=설치할 드라이브 문자
    참고로 \은 키보드에 ₩로 표시되어 있고, drive 앞에 한번 띄어쓰셔야 합니다.

제대로 명령어를 치셨다면 지정한 드라이브에 자동으로 설치가 진행됩니다.

오큘러스 퀘스트 비트세이버 커스텀 모드 사용하기

비트세이버의 커스텀 곡을 넣기 위한 모드(BMBF)가 apk 파일로 설치되는 관계로 일련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오큘러스 작업>

  1. 오큘러스 페이스북 개발자 계정 획득 (페이스북-오큘러스 계정에 카드, 전화번호 등록이 필요합니다)
  2. 대쉬보드 – Create New Organization으로 개발자 이름을 넣고 만들어 줍니다.
  3. 오큘러스 앱과 기기가 연결된 상태로 ‘기기 – 스크롤 내리고 헤드셋 설정 – 개발자 모드’로 들어가 개발자 모드를 켜줍니다.

<PC 작업>

  1. PC에 ADB드라이버를 설치합니다.
  2. Sidequest를 설치하고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USB로 PC와 오큘러스 퀘스트를 연결해주고 기기를 써줍니다.
  3. 기기에서 ‘데이터 엑세스 – 허용’, 사이드 퀘스트 프로그램을 켜시면 ‘USB디버깅 – 허용’. 주의하실 점은 중간에 오큘러스 화면이 꺼지면 잠시 후 연결이 끊어지기 때문에 선글라스를 이마에 걸치듯 머리에 걸쳐 써주시던가 손바닥으로 안면부 쪽을 막고 있으면 오큘러스의 화면이 꺼지지 않습니다. 사이드 퀘스트에 연결이 잘 되지 않으면 데이터 케이블인지 체크, 오큘러스 재부팅, 사이드퀘스트 재실행을 하시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그래도 해결되지 않으면 놓치고 온 과정이 없는지 확인해보세요.
  4. 사이드퀘스트와 오큘러스가 연결된 상태(사이드퀘스트의 좌측상단이 주황색이 아니라 녹색, 오큘러스 화면이 꺼지지 않도록 주의)에서 BMBF apk 파일을 설치해줍니다. 설치 아이콘은 우측 상단의 여러 아이콘들 중 아래화살표가 그려진 박스입니다. 누르고 탐색기 화면에서 BMBF apk 파일을 선택하고 기다려줍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하단에 알림이 뜹니다. 애매하면 역시 우측 상단의 체크 표시 아이콘을 눌러 설치가 완료되었는지 확인해봅니다. 설치가 완료되었으면 이제 사이트퀘스트를 종료하고 선을 뽑아 PC와의 연결을 끊어주시면 됩니다.

<BMBF 설치>

  1. 비트세이버 원본을 먼저 설치해주세요.
  2. 앱 창을 열고 우측 상단의 ‘모두’를 ‘알 수 없는 출처’로 바꿔 BMBF를 실행시켜주세요. 처음에는 한두번 안 켜질 수 있는데 그럼 다른 걸 켰다가 다시 켜면 됩니다.
  3. BMBF를 켜면 비트세이버를 지웠다 -> 패치하고 -> 알 수 없는 소스 허용 활성화 -> 모드설치 -> 응답없음에 대기하기 -> 완료되면 열기하지 말고 확인 눌러주기 -> 오류화면 한번 뿅. 대기 -> 복원하라고 하는데 복원하지 않고 닫기 이런 순으로 진행되는데 영어로 설명이 쭉 적혀있어서 따라가기만 해도 문제없이 설치가 됩니다. 왠지 어려울 것 같으면 이미지나 영상으로 설명해주는 분을 찾아서 보시면서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알면 쉬운데 모르면 헷갈릴 수 있어요. 제가 하나씩 캡쳐해드리면 좋은데 추후에 포스팅을 업데이트해볼게요.
    설치가 다 완료되면 우측 상단의 SYNC를 눌러주시고 실행해주세요.
  • 노래 다운로드는 설치 때와 같은 방법으로 다시 BMBF를 실행시키면 커스텀 곡이 있는 사이트가 열리는데 여기에서 원하는 노래를 찾아 구름 모양의 아이콘을 눌러 다운로드를 완료한 후 우측 상단의 싱크 버튼을 누르시고 실행하시면 됩니다. 게임 안에서 편하게 받고 싶으시면 인게임 메인화면의 좌측편 송 다운로더를 누르시고 노래를 검색해 받으시면 됩니다.
  • 참고로 다운받은 커스텀 곡은 우측 상단의 큰 이미지 아이콘이 아니라 좌측의 작은 다섯 아이콘 중 음표를 손에 얹은 손바닥 모양을 눌러야 나옵니다.
  • 1.17.0에 대응하는 BMBF 1.15.0 이후 버전은 이제 비트세이버의 버전이 바뀔 때마다 새로 BMBF의 apk 파일을 재설치해줄 필요 없이 BMBF 내에서 모드를 업데이트(Tool Tab – Check Core Mod Updates) 해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코어모드가 새로운 버전에 얼마나 빨리 대응이 될지 알 수없기 때문에 비트세이버가 버전업되면 한동안 업데이트 없이 사용하는걸 추천합니다.
  • 커스텀곡은 BMBF의 툴 메뉴에서 Reload Song을 통해 다시 불러올 수 있는데, 혹시 모를 경우를 대비해 \ModData\com.beatgames.beatsaber\Mods\SongLoader\CustomLevels 경로의 파일을 백업해두었다가 다시 복구할 수 있다.

<이제는 별로 필요 없어진.. 비트세이버 업데이트로 BMBF와 버전이 맞지 않을 때 비트세이버 다운그레이드 방법>
Oculus 홈페이지에 로그인 -> Oculus API App Versions 사이트에서 Beat Saber 검색 -> BMBF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비트세이버 버전 확인 -> 두번째 사이트에서 해당 버전의 apk 파일을 받아 사이드퀘스트로 해당 버전을 설치 후 BMBF 설치

BMBF에 대해서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위키를 이용하세요.

메타 퀘스트 사용자 주의할 것

기기의 렌즈가 절대로 햇빛을 보면 안돼요.
기기의 렌즈가 빛을 모아 안쪽의 회로를 태워서 기계가 고장나버립니다.

메타 측에서는 렌즈로 들어가는 빛을 완전히 피하라고 설명하는데 Reddit의 오큘러스 게시판에서 오랜 시간 사용해온 서양 아저씨들의 의견은 인공 조명은 자연광에 비해 광량이 적어 노출되도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편.


앱/프로그램 설치 중에는 끄거나 다른 것을 병행하지 마세요.
‘설치중’ 상태로 앱이 잠겨버릴 수가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포맷하는 것외에 좋은 해결책을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