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큘러스 퀘스트2 리퍼럴(추천)로 36,000 크레딧 받기

리퍼럴의 내용을 요약하면 추천을 한 사람추천을 받은 사람이 모두 각각 오큘러스 스토어에서 사용가능한 36,000크레딧을 받는 것입니다.

<조건>
리퍼럴을 받은 적이 없던 기기계정이어야 합니다.

이미 기기를 활성화시킨 분은 리퍼럴을 받을 수 없습니다. 기기에 로그인한지 얼마 안된 경우라면 초기화 -> 리퍼럴 링크 수락 -> 재로그인시 받아지는 경우도 있지만, 최초 구매자는 리퍼럴을 받기 전에 기기에 로그인하지 않기를 권장합니다.

<리퍼럴 받는 법>
1. 추천 링크로 이동해 수락합니다.
2. 링크를 수락한 아이디로 새 오큘러스 퀘스트 기기에 로그인합니다.
제 추천 링크(위 링크)를 통해 리퍼럴을 받으시려는 분은 먼저 오픈카톡으로 제게 연락을 주세요. 제가 리퍼럴을 받은게 확인이 되면, 30,000원 미만의 앱 원하시는 것 하나를 선물로 되돌려드릴게요.

※오큘러스에 이미 로그인 중인 사람은 추천을 승낙 할 수 없다. 이미 활성화되어 있다고 나온다. 앱공유 계정으로 로그인 중인 사람은 별 다른 조치없이 추천을 승인할 수 있다.

스테인레스 제품 구입 후 해야할 것

  1. 기름(식용유, 카놀라유, 포도씨유 등)을 사용하여 스테인레스 제품을 닦는다.
  2. 산성 때(식용유, 연마제 등) 제거를 위하여 알칼리 성분의 베이킹소다로 제품 세척 후(유기성 성분을 녹이는 효과) 중성세제로 다시 한 번 세척한다.
  3. 식초를 두 숟가락 희석시킨 물에 중불로 15분간 끓인 후, 다시 한 번 중성세제로 마무리한다.

※ 냄비나 팬 등은 잘 됐는지 모르고 이렇게 해서 잘 사용했는데, 최근에 산 스테인레스 빨대는 내부가 잘 닦이지 않았는지 쇠맛이 빠지지 않는다. 다시 닦아보고 더 좋은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자.

갤럭시 버즈 플러스 인식 불능 해결법

귀찮아서 갤럭시 버즈 케이스를 충전해두지 않았더니 왼쪽 유닛의 전원이 나갔다. 문제는 나중에 충전을 시켰는데도 충전이 되지 않더라. 사람들은 이를 과방전 현상이라고 부르는 것 같다.

그래서 서비스센터에 가볼까하다가 사용한지 1년이 넘었음을 깨달았다.
다행히 어떤 분께서 해결 방법을 제시해두셨다.

요약하면 이렇다.
1. 안나오는 유닛만 케이스에 넣어 빨간 불이 일정시간 동안 나오는 상태로 만들기.
2. 그 상태가 어느 이상 유지되면 다른 유닛을 케이스에 넣고 동시에 양쪽 터치를 눌러 초기화 시키기.

처음에는 되지 않더니 시간을 두고 몇 번을 시도하니 정말로 Galaxy Bud+ 어플에서 왼쪽 유닛이 활성화되었다. 인식이 되고 나니 충전도 금방 된다.


가족이 쓰는 버즈 플러스의 유닛 양쪽 모두 과방전되어 충전과 인식이 안되는 현상을 겪었다. 양쪽 다 인식이 안되니 빨간 불이 켜졌을 때 초기화를 하려고 해도 되지 않았다.
그래서 검색을 해보니 유닛을 들었다 놨다 해서 충전 단자의 빨간불이 켜지게 한 뒤 오랜 시간 충전해서 해결했다는 글이 있었다. 다행히 그 방법으로 나도 잘 해결했다.

에버노트 구버전 (Evernote Legacy)깔기

에버노트 신버전이 거지같아도 조금씩 나아지리라 믿고 그냥 열심히 업데이트 받아가며 사용했는데 어제부로 PC버전이 켜지지 않았다.

며칠 기다려도 보고 공식홈페이지에서 권장하는대로 제어판에서 삭제 후 잔여 폴더를 날리고 재부팅 -> 관리자 권한으로 재설치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그래서 웹버전으로 잠시 사용하다가 우연히 에버노트 구버전을 깔 수 있는 페이지를 발견하여 재설치 했다. Evernote Legacy(에버노트 레거시)라는 새 이름을 지어줬더라.

참고로 요 며칠 컴퓨터가 반복적으로 다운되는 현상이 기존 에버노트를 삭제한 후에 사라졌다. 그 사이 컴퓨터 램 뺐다 끼기, 먼지 청소, Sata케이블 교체 등을 한지라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는 명확하지 않지만 시점상으로는 신버전의 에버노트가 삭제된 직후부터 증상이 사라졌기에 강하게 의심하고 있다.

Samsung notes(삼성노트) PC에 설치하기

윈도우 스토어의 삼성노트(Samsung notes) 앱은 이상하게도 삼성 노트북 제품군이 아니면 설치가 되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유는 모르겠습니다만 좀 황당한 정책입니다.

아무튼 보통의 PC에 삼성노트를 설치해 멀티 디바이스 환경을 조성해봅시다.
컴퓨터에 내장된 윈도우 스토어로 들어가지 않고 윈도우 스토어 웹페이지에서 삼성노트를 찾아줍시다.

자신의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에 로그인하시고 “무료”라고 적힌 곳 옆의 … 버튼을 눌러 카트에 추가해줍니다. 0원이니 구매해줍니다. 이제 윈도우에 내장된 윈도우 스토우를 열어 우측 상단 프로필 옆의 …버튼을 눌러 “내 라이브러리”로 이동합니다.
여기에서 설치 준비 완료 -> 정렬 기준 이름 -> Samsung notes 를 찾아 옆의 설치 버튼을 눌러줍니다.

이러면 설치가 됩니다. 끝.

댓글로 남겨주신 정보를 더해봅니다.
– 카트에 추가가 안될 경우 다른 브라우저로 시도해본다.
– 스토어 앱에서 안보일 경우 “모두 소유함”항목에서 찾아본다.

인터벌 노래 추천

타이머로 인터벌 뛰면 재미가 없다.

대신 노래로 인터벌하면 뭔가 몸이 말을 잘 듣는다는 느낌이다.
아래 예시는 국카스텐의 Pulse.

잔잔하게 지치면 첨부터 듣다가 “담담담담담(다음다음다음다음다음)” 나올 때부터 속도를 올려 전속력으로 뛴다.

한 30초 지나면 1절 끝나는데 다시 잔잔히 뛰다가 “담담담담담”이 메아리치는데 파블로프의 개처럼 슬금슬금 속도 올리다가 “날 알아볼 수 있겠지”부터 미친 듯이 뛰어주면 된다.
그리고 마지막에 잠깐 쉬었다가 조금 짜낸다는 느낌으로 마지막.

정리하면
1분 살살
30초 전속력
30초 살살
30초 조금씩 페이스 올리기
40초 전속력
10초정도 잠깐 한번 끊고
이제 30초 끌어모아서 달림.

가사도 뭔가 이입이 되서 푸쉬해주는 느낌.

그냥 본인이 좋아하는 노래 클레이막스에 맞춰서 하면 조금 더 재미있게 인터벌 할 수 있지 않을까.

※ 노래 계속 듣고 싶어서 인터벌하다가 아킬레스건염 걸렸다.

전자소송 중 “전자서명중입니다” 오류 해결법

대법원 전자 소송 사이트를 통해 소송을 직접 진행해보면 여간 힘든 일이 아닙니다.

모르는 법에 대해서 하나씩 찾아가며 일을 진행하는 것도 어렵지만, 망할 놈의 웹사이트 때문에 한땀 한땀 고생하다보면 욕지거리가 나옵니다.

저는 오늘 전자소송 사이트에서 소장 또는 서류 제출 중 “전자서명중입니다”라는 화면에서 넘어가지 않을 때 사용해 볼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망할 놈의 네이버에서 검색해 찾아 본 어떤 해결책도 도움이 되지 않았음을 미리 밝힙니다.

제가 알아낸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전자 소송 사이트를 연 익스플로러의 상단 화면에서 “도구-추가기능 관리로 들어가줍니다. 그 다음 File Access Class을 사용함으로 바꿔줍니다.”
저는 이와 같은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위의 방법으로 해결되지 않을 시는 저도 모릅니다.
다른 모든 방법은 이미 다 시도해보고 겨우 찾아낸 방법이라 방문자께서 어떤 과정을 놓치고 오셨을 지 제가 알 방도가 없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승소하셔서 소고기 사 드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가스렌지 점화 안될 때

가스렌지 화구 3개중 2개의 점화가 잘 되지 않아서 몇 달을 고생했다.

마지막으로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안되면 교체해야지 하던 중에 의외로 쉽게 해결을 했다.

보통 점화 문제가 발생하면 ‘배터리를 교체’하라고 한다.
점화플러그에 전력이 가지 않아서 불이 붙지 않을 경우에 해결된다.

하지만 소용이 없었다.
그래서 가스렌지의 열전대와 점화플러그 및 화구를 깨끗하게 청소해줬다.

역시 소용없었다.
마지막으로 가스렌지를 열어서 벨브의 연결부위를 살펴볼 요량이었다.
그런데 그곳에서 점화가 되지 않을 때의 행동요령 스티커를 발견했다.

“~배관내부의 공기 때문에 점화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손잡이를 점화 위치에서 2~3회 길게 눌러주세요.”

놀랍게도 점화 문제가 말끔하게 해결되었다. 인터넷을 뒤져도 배터리를 교체하라거나 청소를 하라는 말은 있는데 해당 내용은 별로 나오지 않기에 짤막하게 포스팅해본다.

 

노션(Notion)

일단은 노트 사용자가 필요한 것들을 구성지게 차려놓았다는 느낌이다.
최근에 에버노트에 템플릿 추가 기능이 들어간 것이 노션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로 사용감이 좋다.

캘린더와 Trello에서 볼 수 있는 카드 형식을(Kanban) 구성해놓았다. 알람 시간의 세부 조정이 불가능하지만 리마인더도 가능. 반복 일정 불가능.
Workflowy에서 사용하는 계층 방식도 차용했다.
페이지 아래에 사이드 페이지를 만들면 부모 페이지에 자동으로 사이드 페이지가 들어간다. 그 상태로 마우스로 요리조리 수정하기도 편리. 에버노트에서 링크 주소를 복사해서 일일이 수작업하던 것보다 훨씬 편하다.
그 동안 이 앱들을 동시에 사용하면서 서로 상호 보완해가며 연동시키려고 얼마나 애를 썼던가….

일단은 맛깔나는 짬뽕앱이라는 느낌이다.

전체 검색에서 태그를 검색할 수 없다.

Export는 엑셀 형식으로 다운로드 가능.


최근 사용해 본 바로 계층 구조를 억지로 사용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쓸 수 있도록 만들어져있고, 태그(Property)도 마찬가지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 여러가지 노트 앱을 사용하면서 “1.태그  2.Index 페이지 3.트리구조”를 커스터마이징해서 사용하는게 꽤나 훌륭한 전략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것들이 아예 제품 자체에 녹아있는 편이다.
그리고 한 가지 자료 더미들을  캘린더, 테이블, 카드 형식으로 한번에 바꿔가면서 볼 수 있어 자료 재구성과 리뷰에 최적화되어있다. 현재의 노트앱 중에서 확실한 포인트가 있다.

웹 클리핑, 드로잉, To do 앱과의 연동등이 살짝 아쉽다.
(2020.01.08)